총보수1 국내 ETF 총보수 확인하는 법 | TER·보수율·증권앱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가 여러 개 있으면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 중 하나가 비용입니다. 연 0.1%와 0.5%는 숫자로 보면 작아 보이지만, 오래 보유할수록 그 차이는 수익률에서 조용히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증권 앱을 열어 보면 총보수, 운용보수, 판매보수, TER 같은 단어가 섞여 있어 어떤 숫자를 비교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글은 특정 ETF를 사거나 팔라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026-10-05 기준으로 국내 상장 ETF의 총보수를 증권 앱과 운용사 상품 페이지·팩트시트에서 확인하는 순서, 그리고 보수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하는 방법만 정리했습니다. 보수율은 운용사 결정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확인하는 날의 공식 화면이 이 글보다 우선입니다.총보수 확인 따라하기사용.. 2026. 10. 5. 이전 1 다음